

[노동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지방선거에 함께 해주세요
당원 동지 여러분. 봄의 문턱을 지나고 있습니다. 꽃도 피고, 지방선거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꽃은 알아서 피는데, 선거는 우리가 직접 뛰어야 합니다. 당원동지들 힘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소중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선거, 지금 노동당은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노동당은 '부자우선 성장주의 반대, 평등과 존엄의 정치' 를 핵심 기조로 내세웠습니다. 누구를 위한 성장인지, 누가 그 과실을 가져가는지 우리는 그 질문을 이 사회에 던질 것입니다. 개발과 성장이라는 이름 아래 노동자와 서민이 뒤로 밀려나는 현실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그 질문을 거리에서 직접 묻고 있습니다. 중앙당은 '좌판정치토크' 정치기획, 공약과 메시지를 외화하는 선전기획 등을 통해 거리에서 온라인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노동당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 후보들은 저마다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후보들이 휴직을 하거나 연차를 쓰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선거운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소식 하나, 전북 전주시 비례대표 후보로 임소희 당원이 출마를 결의하고 공식 후보 인준 절차를 마쳤습니다. 임소희 당원을 포함해 현재 총 9명의 후보가 각 지역에서 땀 흘리며 노동당의 깃발을 들고 있습니다. 한 명 한 명이 이 당의 얼굴이고, 이번 지방선거의 이유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당원 모두가 선거 운동원입니다. 출마 지역이 없는 동지들, 가까운 출마 지역 후보를 찾아 지원해 주십시오.
재정 지원이 절실합니다. 소액이라도 괜찮습니다. 5천 원, 1만 원이 모이면 당과 후보들을 알리는 현수막이 되고 공보물이 됩니다. 당 선거 후원 계좌로 마음을 보내주십시오. 또 주변 정치후원금 조직에 매진해 주십시오.
선거운동 기간, 가능한 날짜에 현장으로 와주십시오. 후보 곁에 서 있는 당원의 존재 자체가 후보들에게 힘이 되고 유권자들에게는 메시지가 됩니다.
작은 불씨가 들판을 바꿉니다
노동당이 이 사회에 필요한 목소리라는 것을 증명하는 선거, 그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9명의 후보와 함께, 우리 모두가 이 봄을 기억에 남는 계절로 만들어 냅시다.
함께 싸웁시다!
노동당 공동대표 고유미, 이백윤

노동당 2026 지방선거 특별페이지
https://labor2026.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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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동지 여러분. 봄의 문턱을 지나고 있습니다. 꽃도 피고, 지방선거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꽃은 알아서 피는데, 선거는 우리가 직접 뛰어야 합니다. 당원동지들 힘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소중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선거, 지금 노동당은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노동당은 '부자우선 성장주의 반대, 평등과 존엄의 정치' 를 핵심 기조로 내세웠습니다. 누구를 위한 성장인지, 누가 그 과실을 가져가는지 우리는 그 질문을 이 사회에 던질 것입니다. 개발과 성장이라는 이름 아래 노동자와 서민이 뒤로 밀려나는 현실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그 질문을 거리에서 직접 묻고 있습니다. 중앙당은 '좌판정치토크' 정치기획, 공약과 메시지를 외화하는 선전기획 등을 통해 거리에서 온라인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노동당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 후보들은 저마다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후보들이 휴직을 하거나 연차를 쓰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선거운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소식 하나, 전북 전주시 비례대표 후보로 임소희 당원이 출마를 결의하고 공식 후보 인준 절차를 마쳤습니다. 임소희 당원을 포함해 현재 총 9명의 후보가 각 지역에서 땀 흘리며 노동당의 깃발을 들고 있습니다. 한 명 한 명이 이 당의 얼굴이고, 이번 지방선거의 이유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당원 모두가 선거 운동원입니다. 출마 지역이 없는 동지들, 가까운 출마 지역 후보를 찾아 지원해 주십시오.
재정 지원이 절실합니다. 소액이라도 괜찮습니다. 5천 원, 1만 원이 모이면 당과 후보들을 알리는 현수막이 되고 공보물이 됩니다. 당 선거 후원 계좌로 마음을 보내주십시오. 또 주변 정치후원금 조직에 매진해 주십시오.
선거운동 기간, 가능한 날짜에 현장으로 와주십시오. 후보 곁에 서 있는 당원의 존재 자체가 후보들에게 힘이 되고 유권자들에게는 메시지가 됩니다.
작은 불씨가 들판을 바꿉니다
노동당이 이 사회에 필요한 목소리라는 것을 증명하는 선거, 그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9명의 후보와 함께, 우리 모두가 이 봄을 기억에 남는 계절로 만들어 냅시다.
함께 싸웁시다!
노동당 공동대표 고유미, 이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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