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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브리핑10월 브리핑&성명 함께 읽기

편집부
2025-10-30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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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함께 읽기17e78614fed55.jpg지난 10월 18일, 빈곤철폐의날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2주기를 맞아 보신각에서 빈곤철폐 퍼레이드와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가 열렸습니다. 당일 많은 노동당 당원들이 빈곤과 불평등 철폐, 그리고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마음을 갖고 집회에 함께했습니다. 공공성으로 불평등 세상을 뒤집고, 집단학살 종식과 팔레스타인 해방을 쟁취하기 위해 노동당이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1시 30분부터 "불평등 세상, 공공성으로 뒤집자"라는 슬로건과 함께 1017 빈곤철폐 퍼레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1시간 가량의 집회를 마치고 2시 30분경 서울 도심을 돌며 행진했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대표가 행진 발언으로 함께하며, 노동당과 함께 불평등 세상을 공공성으로 뒤집자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브리핑] 빈곤철폐 퍼레이드&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집회

https://redview-zine.imweb.me/news/?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zt9&bmode=view&idx=168257353&t=board


🌹성명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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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29) 한미관세협상이 타결되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일본보다는 유리한 조건’이라며 선방한 결과라고 평가하지만, 미국과 한국 대자본의 이익에만 충실했다는 점에서 노동자 민중의 입장에서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 어렵습니다.

이번 합의의 본질은 미국의 인프라나 제조업 투자를 한국 돈으로 하면서도 그 이익은 미국과 국내 대자본이 주로 가져가는 것이며, 역으로 손실이 나면 이는 한국 정부, 실제로는 노동자 민중이 부담하자는 것입니다. 국익이라는 이름으로 자본의 이윤 확대 기회를 도우면서, 손실은 노동자민중이 부담하자는 이번 협상 결과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우리 노동당은 이번 합의에 결코 동의하지 않거니와, 선방 운운하는 평가에도 동의하지 않는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양국 자본의 이익에만 충실한 자본가 정부가 아니라, 노동자민중의 정부를 수립하기 위하여 우리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싸워나갈 것이다.”


[성명&논평] 미국과 한국 대자본의 이익에만 충실했을 뿐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553&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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