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정의위원회

기후정의위원회는 12월에 '레드뷰-기후정의 11, 12월호 합본호'를 발행하였으며, 12월 17일, 18일 1박 2일동안 운영위원회 워크샵을 가져, 2026년 기후정의위원회 정기총회 일정 및 총회 안건 준비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기후정의동맹 2025 연말 워크숍 '이재명 정부 시기 기후정의운동의 정세와 전망'에서 반도체특별법 대응 및 태양광의무화 조례제정 등 공공재생에너지운동의 전망에 대한 토론과 논의에 참여하였습니다. 기후정의위원회 2026년 총회 일정과 안건은 추후 자세하게 공고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위원회

고맙습니다~
2025 레드 어워드는
100인 조직위원 여러분의 참여와 연대로
올해도 무사히, 뜻깊게 치러졌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 레드 어워드에도 변함없는 연대와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490xsPj
[2025 레드 어워드 시상식 사진 공유합니다]
본식
1부
https://www.facebook.com/redawards/posts/pfbid0GqGUvhC2NED4ne6g8mPodZtL2gwnEoCXQM6WxeZGkMMeha52bF6dEihGgovq2dMml
2부
https://www.facebook.com/redawards/posts/pfbid02uG9vaV9a6hXuae5usGzM1H7zJeWJjGUmFzH9np9qxeVLeA4JWL7toQHyT3QWa3UYl
포토월, 현장스케치
https://www.facebook.com/redawards/posts/pfbid02gHUiHhWqn8ZfSMJWd1PfCM2xVqMCKzK3VuE6RSsZ1y6Ucwn7tBZCdSggcXK61h4al
[2025 레드 어워드 기사모음 공유합니다]
■ 집들이 같았던 시상식, '광장의 시민들'도 상받았다
세월호 유가족이 건넨 상, 팔레스타인으로 이어진 연대... "각자 서 있는 자리 자체가 광장"
오마이뉴스 이향림 기자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191818
■ 2025 레드 어워드, 8개 부문 10개 선정작 발표
더팩트 유연석기자
https://v.daum.net/v/20251215115213862
■ "올해 저항 문화예술활동 한자리에" 2025 레드 어워드, 8개 부문 10개 선정작 발표
노동과 세계 편집부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8465
■ 레드어워드 광장 부문에 '불법계엄을 막은 광장의 시민들' 수상
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6011523
■ 자본과 검열에 맞선 예술의 얼굴들
뉴스클레임 최인기 빈민운동가
https://www.newsclai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2327
■ 2025년 레드 어워드, 8개 부문 10개 선정작 발표
개미뉴스 이근선 기자
http://www.a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5
■ [人터뷰] 자본.국가.차별에 맞선 붉은 연대, 레드 어워드 14년 기록
뉴스클레임 최인기 빈민운동가
https://share.google/veE9n97r81ksSsbmQ
성소수자위원회

[12-1월 일정]
- 12/1 서울시의회 앞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 농성장 침탈 규탄 기자회견
- 12/1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 1차 집중문화제
- 12/7 경기지역 책모임 <화성에서 온 그대>
- 12/10 안창호 인권의날 기념행사 저지 행동
- 12/10 쿠팡 노동자 연행 규탄 긴급집회
- 12/10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집회
- 12/11 미아리 성노동자의 생존권과 현실적 이주대책 촉구 집회
- 12/13 서울인권영화제 후원주점
- 12/14 전국이주노동자대회
- 12/14 <퀴어 맑스주의 페미니즘 세미나> 1.5주차
- 12/18 미아리 성노동자의 생존권과 현실적 이주대책 촉구 집회 발언
- 12/18 2025 성노동자 추모행동
- 12/21~22 동계 워크샵 <세상을 엎자! 근데 이제 밥은 먹고...>
- 12/27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
- 12/28 <퀴어 맑스주의 페미니즘 세미나> 2주차
- 1/10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
- 1/11 <퀴어 맑스주의 페미니즘 세미나> 3주차
- 1/11 1월 정기모임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준비하기>
[예정 일정]
- 1/25 <퀴어 맑스주의 페미니즘 세미나> 4주차
- 2/7 2026 정기 총회
- 2/8 <퀴어 맑스주의 페미니즘 세미나> 5주차
- 2/22 <퀴어 맑스주의 페미니즘 세미나> 6주차
성소수자위원회는 폭풍같은 12월 한 달을 보냈습니다. 12월 초중반 진행된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의 서울시의회 앞 농성에 연대했고, 12월 17일 국제 성노동자 폭력 종식의 날을 맞아 성노동자 연대 주간을 설정, 미아리 성노동자 집회와 성노동자 추모행동에 연대했습니다. 2025년을 잘 보내고, 더욱 치열하게 활동할 2026년을 맞이하기 위해 동계 워크샵과 1월 정기모임을 진행했고, <퀴어 맑스주의 페미니즘 세미나>도 성황리에 반환점을 넘기고 있습니다.
남은 1월과 2월에는 성노동자 투쟁 간담회와 더불어, 2026년의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검토하는 정기 총회가 열립니다. 앞으로 이어질 성소수자위원회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랍니다!
청년노동당

청년노동당은 이번 12월, 12.10 민중의 행진에 결합하고,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에서 진행한 농성장에서 하루 철야농성에 함께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서울여대에서의 투쟁 승리에 맞춰 <배움의 장에도 노동권은 존재한다>, 동국대 환경미화노동자들과 연대하는 <투쟁의 결과를 모든 노동자에게 보장하라!> 성명과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가결에 대한 규탄 성명<조례의 폐지가 아니다. 이것은 청소년 탄압이다!>를 발행했습니다.
남은 12월은 2026년을 함께 할 운영위원 당직선거에 들어갑니다.
1월에는 다가오는 AI시대와 노동권의 관계를 풀어내는 <AI시대와 노동자, 어떤 관계로 풀어낼 것인가?> 토론회를 3.3노동자운동과 함께 개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는 2026년에 진행할 사업과 예산을 확정하는 정기총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청소년위원회(준)

안녕하세요,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입니다. 청소년위원회(준)는 올해 7월 15일, 기존의 당부가 청소년 의제를 다루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진 당원들이 함께 모여 만든 의제조직 준비 모임입니다.
지난 12월은 청소년위원회(준) 출범 역사상 가장 다사다난했던 달이었습니다. 12월 1일,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와 3당 청소년 조직이 모여 결성한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이 서울특별시의회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저지하기 위해 농성을 개시하였습니다. 천막을 치자마자 서울 중구청 용역과 경찰이 천막을 폭력적으로 침탈하였고, 이 과정에서 활동가와 당원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럼에도 청소년위원회(준)는 굴하지 않고 노숙 농성을 개시하였습니다. 비록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통과되었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 큰 싸움을 준비해 투쟁에 나설 계획입니다.
청소년위원회(준)는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지만, 1월에도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계속 해오던 월간 정기 모임이 농성 투쟁으로 중단되었으나 이를 2026년 1월에 재개합니다. 청소년위원회(준)의 월간 모임은 근황 공유, 청소년 의제 집담회 등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졌는데, 1월 정기 모임의 테마는 ‘청소년인권법’이 되겠습니다. 1월 정기 모임에서는 2026 청소년위원회(준) 연간 계획도 수립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청소년위원회(준) 전체 회원 동지들이 농성 투쟁에 적극적으로 결합해주신 만큼, 청소년위원회(준) 차원의 평가 회의를 전체 회원들과 함께 가질 예정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회원이 계시다면, 적극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후정의위원회
기후정의위원회는 12월에 '레드뷰-기후정의 11, 12월호 합본호'를 발행하였으며, 12월 17일, 18일 1박 2일동안 운영위원회 워크샵을 가져, 2026년 기후정의위원회 정기총회 일정 및 총회 안건 준비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기후정의동맹 2025 연말 워크숍 '이재명 정부 시기 기후정의운동의 정세와 전망'에서 반도체특별법 대응 및 태양광의무화 조례제정 등 공공재생에너지운동의 전망에 대한 토론과 논의에 참여하였습니다. 기후정의위원회 2026년 총회 일정과 안건은 추후 자세하게 공고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위원회
고맙습니다~
2025 레드 어워드는
100인 조직위원 여러분의 참여와 연대로
올해도 무사히, 뜻깊게 치러졌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 레드 어워드에도 변함없는 연대와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490xsPj
[2025 레드 어워드 시상식 사진 공유합니다]
본식
1부
https://www.facebook.com/redawards/posts/pfbid0GqGUvhC2NED4ne6g8mPodZtL2gwnEoCXQM6WxeZGkMMeha52bF6dEihGgovq2dMml
2부
https://www.facebook.com/redawards/posts/pfbid02uG9vaV9a6hXuae5usGzM1H7zJeWJjGUmFzH9np9qxeVLeA4JWL7toQHyT3QWa3UYl
포토월, 현장스케치
https://www.facebook.com/redawards/posts/pfbid02gHUiHhWqn8ZfSMJWd1PfCM2xVqMCKzK3VuE6RSsZ1y6Ucwn7tBZCdSggcXK61h4al
[2025 레드 어워드 기사모음 공유합니다]
■ 집들이 같았던 시상식, '광장의 시민들'도 상받았다
세월호 유가족이 건넨 상, 팔레스타인으로 이어진 연대... "각자 서 있는 자리 자체가 광장"
오마이뉴스 이향림 기자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191818
■ 2025 레드 어워드, 8개 부문 10개 선정작 발표
더팩트 유연석기자
https://v.daum.net/v/20251215115213862
■ "올해 저항 문화예술활동 한자리에" 2025 레드 어워드, 8개 부문 10개 선정작 발표
노동과 세계 편집부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8465
■ 레드어워드 광장 부문에 '불법계엄을 막은 광장의 시민들' 수상
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6011523
■ 자본과 검열에 맞선 예술의 얼굴들
뉴스클레임 최인기 빈민운동가
https://www.newsclai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2327
■ 2025년 레드 어워드, 8개 부문 10개 선정작 발표
개미뉴스 이근선 기자
http://www.a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5
■ [人터뷰] 자본.국가.차별에 맞선 붉은 연대, 레드 어워드 14년 기록
뉴스클레임 최인기 빈민운동가
https://share.google/veE9n97r81ksSsbmQ
성소수자위원회
[12-1월 일정]
[예정 일정]
성소수자위원회는 폭풍같은 12월 한 달을 보냈습니다. 12월 초중반 진행된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의 서울시의회 앞 농성에 연대했고, 12월 17일 국제 성노동자 폭력 종식의 날을 맞아 성노동자 연대 주간을 설정, 미아리 성노동자 집회와 성노동자 추모행동에 연대했습니다. 2025년을 잘 보내고, 더욱 치열하게 활동할 2026년을 맞이하기 위해 동계 워크샵과 1월 정기모임을 진행했고, <퀴어 맑스주의 페미니즘 세미나>도 성황리에 반환점을 넘기고 있습니다.
남은 1월과 2월에는 성노동자 투쟁 간담회와 더불어, 2026년의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검토하는 정기 총회가 열립니다. 앞으로 이어질 성소수자위원회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랍니다!
청년노동당
청년노동당은 이번 12월, 12.10 민중의 행진에 결합하고,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에서 진행한 농성장에서 하루 철야농성에 함께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서울여대에서의 투쟁 승리에 맞춰 <배움의 장에도 노동권은 존재한다>, 동국대 환경미화노동자들과 연대하는 <투쟁의 결과를 모든 노동자에게 보장하라!> 성명과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가결에 대한 규탄 성명<조례의 폐지가 아니다. 이것은 청소년 탄압이다!>를 발행했습니다.
남은 12월은 2026년을 함께 할 운영위원 당직선거에 들어갑니다.
1월에는 다가오는 AI시대와 노동권의 관계를 풀어내는 <AI시대와 노동자, 어떤 관계로 풀어낼 것인가?> 토론회를 3.3노동자운동과 함께 개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는 2026년에 진행할 사업과 예산을 확정하는 정기총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청소년위원회(준)
안녕하세요,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입니다. 청소년위원회(준)는 올해 7월 15일, 기존의 당부가 청소년 의제를 다루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진 당원들이 함께 모여 만든 의제조직 준비 모임입니다.
지난 12월은 청소년위원회(준) 출범 역사상 가장 다사다난했던 달이었습니다. 12월 1일,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와 3당 청소년 조직이 모여 결성한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이 서울특별시의회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저지하기 위해 농성을 개시하였습니다. 천막을 치자마자 서울 중구청 용역과 경찰이 천막을 폭력적으로 침탈하였고, 이 과정에서 활동가와 당원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럼에도 청소년위원회(준)는 굴하지 않고 노숙 농성을 개시하였습니다. 비록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통과되었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 큰 싸움을 준비해 투쟁에 나설 계획입니다.
청소년위원회(준)는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지만, 1월에도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계속 해오던 월간 정기 모임이 농성 투쟁으로 중단되었으나 이를 2026년 1월에 재개합니다. 청소년위원회(준)의 월간 모임은 근황 공유, 청소년 의제 집담회 등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졌는데, 1월 정기 모임의 테마는 ‘청소년인권법’이 되겠습니다. 1월 정기 모임에서는 2026 청소년위원회(준) 연간 계획도 수립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청소년위원회(준) 전체 회원 동지들이 농성 투쟁에 적극적으로 결합해주신 만큼, 청소년위원회(준) 차원의 평가 회의를 전체 회원들과 함께 가질 예정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회원이 계시다면, 적극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