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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브리핑] 경기지역 책모임 <화성에서 온 그대> - <작은 종말> 함께 읽기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2기 운영위원회 지역조직화 사업의 첫 발걸음! 지난 26일, 수원시 광화문서림 책방에서 경기지역 성소수자위원회 회원 책모임을 가졌습니다.책은 정보라 작가의
편집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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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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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투팍-아마루 선언
“탄소 시장은 우리의 영토를 빼앗고 우리의 방식을 범죄화한다!” <편집자주>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페루, 콜롬비아, 에콰도르, 파라과이,
편집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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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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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브리핑] 그저 존재하고 대화하기 - 무성애 성토대회
그저 존재하고 대화하기 - 무성애 성토대회 무성애 가시화 주간을 맞아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가 무성애 성토대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23일 저녁 7시 30분부터 민주노총 서울본부
편집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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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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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브리핑] 집단학살 2주기,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집단학살이 시작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10월 7일 집단학살 2주기에 즈음하여 한국 시민사회에서도 이스라엘 규탄 실천들이 이어졌습니다. 노동당도 시민사회의
편집부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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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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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당직선거&회원총투표 결과
지난 9월 19일, 노동당 당직선거와 함께 치뤄진 성소수자위원회 당직선거와 회원총투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새로운 위원장과 운영위원이 선출되어 성소위 제2기 운영위가 구성
편집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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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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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어둡고 때로는 아프고 답답해도 by 사루
# 1 “네? 노래를 부르라고요?” 청천벽력같은 소리였다. GV 게스트 하는 줄 알고 온 상영회, 시작 한 시간 전에 대뜸 노래를 부르라니…주
편집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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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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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세이] 학생운동, 은퇴합니다! by 조민
안녕하세요. 학생운동 은퇴자 조민입니다. 학생운동 은퇴라니, 참신한 조어이죠. 전향을 한 것은 아니고, 나이가 차서 은퇴했습니다. 9월부터 일본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게 되
편집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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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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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성명과 논평
9월 한달 간 성소수자위원회가 발표한 성명과 논평을 소개드립니다! 대구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축하하는 성명, 반反인권위로 전락한 인권위를 규탄하는 성명과, 총신대학교 '깡총
편집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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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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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브리핑] 이것저것&이곳저곳 연대활동
9/3(수) <교육청의 공익제보자 인정과 부당해임 철회를 요구한다> A학교 투쟁 600일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9월 3일, A학교 투쟁 600일 기자회견이 열렸습
편집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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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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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성소수자위원회 근황토크
9월! 성소수자위원회 제2기 운영위원회가 선출된 달에도, 소식지는 계속됩니다! 새로 들어와주신 회원분들을 위주로 모집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기고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거리나
편집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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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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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브리핑] 2025 제8회 인천퀴어문화축제
Now Queer! 제8회 인천퀴어문화축제에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가 함께했습니다. 인천시의 혐오차별행정을 뚫고 인천애뜰광장에서 열린 제8회 인천퀴어문화축제에 인천과 전국의 퀴어와
편집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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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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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브리핑] 대구퀴어문화축제&태경산업 선전전
우리는 지(워지)지 않아!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에 노동당이 함께했습니다. 9월 20일 어제 열린 대구퀴어문화축제는 당초 행사가 열릴 예정이었던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
편집부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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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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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성소수자위원회 근황토크
항상 동지들의 관심으로 어찌저찌 잘 이어지고 있는 근황토크 코너입니다! 새로 들어와주신 회원분들을 위주로 모집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기고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거리나 시간 등
편집부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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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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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세이] 쿠팡, 멈춰! - 성소수자위원회의 쿠팡 연대활동을 생각하며 by 옥돌
안녕하세요 동지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에 이상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셨길 바래요. 매 여름마다 작년보다 덥지 않냐고 하곤 하지요. 올해는 이 말이 으레
편집부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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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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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세이] 제주도의 사색청년 #2 by 손상훈
제주도당의 손상훈입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 속에 잘 지내셨나요? 제주에서도 이런 날씨를 헤쳐나가기란 쉽지 않습니다만,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주 좌파 청년 모임은
편집부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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