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9일, 노동당 당직선거와 함께 치뤄진 성소수자위원회 당직선거와 회원총투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새로운 위원장과 운영위원이 선출되어 성소위 제2기 운영위가 구성되었고, 함께 치뤄진 회원총투표로 2025년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과 자원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성소수자위원회에 응원을 보내주세요!
2025년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당직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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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후보: 이*준(케이)
- 찬성: 96.8%
- 반대: 3.2%
- 무효: 0%
- 당락: 당선
당선사례
선거는 끝났지만 더 복잡한 심경인 듯합니다. 처음 활동을 시작했을 때도, 성소위 운영위원이 되고자 했을 때도 할 사람이 없으면 내가 하자는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 마음만이 아니라 다같이 가꾸었던 위원회와 회원들이 소중해졌고, 그래서 더 괜찮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마했었습니다.
영유아기의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큰다고 하는데요, 이제 8개월이 된 성소위도 앞으로 그런 시간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보내주신 신뢰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성명부 대의원 후보: 차*원
- 찬성: 96.8%
- 반대: 0%
- 무효: 3.2%
- 당락: 당선

일반명부 대의원 후보: 김*현(지현)
- 찬성: 96.8%
- 반대: 0%
- 무효: 3.2%
- 당락: 당선
당선사례
[성소수자위원회 동지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동지들 반갑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대의원(일반명부)으로 당선된 지현 인사 올립니다.
우리 성소수자위원회가 걸어온 담대한 길에 함께 하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비판점은 받들고 고쳐나가 발전하는 대의원이 되겠습니다.
성소수자위원회 동지들의 의견을 삼가 청해 듣고, 그를 기반으로 당대회에 임하며 적극적으로 나서는 대의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여론을 받아안아 당대회에 전할 수 있는 다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동지들께서 지혜를 나누어 주신다면, 겸허히 받고 경청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성소수자위원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서 공약으로 말씀드린 지역의 성소수자 찾아뵙기, 지금보다 더 강한 위원회 만들기 등이 내실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변혁적 성소수자운동이 어떤 것인지 바깥에 알려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대중이 정당의 성소수자위원회를 생각할 때 우리 당의 성소수자위원회가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도록, 정진하고 발전하겠다는 약속을 재차 드립니다.
다시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신뢰, 저버리지 않고 꼭 보답하겠습니다. 성소수자 해방의 그 날까지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투쟁!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대의원(일반명부) 당선인 지현 드림
2025년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회원총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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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1] 선출직 운영위원 선출의 건

이*민(옥돌) 후보
- 찬성: 100%
- 반대: 0%
- 무효: 0%
- 당락: 당선
당선사례
성소수자 운영위원으로 선출된 옥돌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성소수자위원회가 확장되어 온 과정이 생각납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든든한 동지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운영위원으로 뛰라고 저에게도 마음을 모아주신만큼 성소수자 위원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출마의 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성소수자위원회라는 투쟁 공동체의 안정과 운동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지역 동지들의 활동을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제 지역에서의 성소수자 운동도 참 척박합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크지 않을수록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성소수자 운동을 해왔던 사람들이 이겨내고 참아온 과정들이 이렇게 가시밭길이었겠구나, 싶습니다. 그러나 이런 조건 속에서도 성소수자위원회가 함께 한다면 뭐든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의 포부를 담아 투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투쟁!

성*정(시원) 후보
- 찬성: 100%
- 반대: 0%
- 무효: 0%
- 당락: 당선
당선사례
당원 게시판에 공약을 게시한 뒤, 중앙당직이 아닌 자체 선출직 운영위원 출마를 위한 공약으로는 너무 거창하다는 말씀도 여럿 들었습니다. 확실히 시간 내어 읽으시기에도 너무 긴 글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 자신을 당당히 믿어달라고 말씀드리기에는 활동 이력과 경험이 약소한 만큼, 제가 할 수 있을 일들을 약속드리고자 했습니다. 제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성소수자위원회의 미래에 대해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성소수자위원회 회원 동지들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연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결과가 운영위원 시원을 넘어서, 제가 말씀드린 공약에 대한 지지의 한 표일 것이라 믿습니다.
전해주신 기대와 우려의 말씀 모두 잘 살피며, 성소수자위원회 제2기 운영위원회의 일원으로서 주신 표가 아깝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동당과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가, 그리고 나아가서 이 사회가, 우리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그리고 활동의 쉼터이자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투쟁합시다!
감사합니다.

허*우 후보
- 찬성: 95.2%
- 반대: 0%
- 무효: 4.8%
- 당락: 당선
당선사례
안녕하세요! 이번에 성소수자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선출된 허진우입니다. 부족한 점, 앞으로 배워야 할 점이 굉장히 많고, 저 자신이 잘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듭니다마는, 미흡한 지점들을 시정하고 노력해 나가려고 합니다. 동지 여러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내일 뵐 수 있는 분들은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공*철(네오) 후보
- 찬성: 95.2%
- 반대: 0%
- 무효: 4.8%
- 당락: 당선
당선사례
솔직히 처음에는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활동하는 성소위 동지들을 보고, 저도 더 큰 힘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지들의 기대에 부응해, 더 열심히 활동하는 성소수자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비록 경력이 초라하더라도, 저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운영에 힘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혁 후보
- 찬성: 83.3%
- 반대: 9.5%
- 무효: 7.1%
- 당락: 당선
당선사례
안녕하세요 성소수자위원회 운영위원으로 당선된,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에서 총무국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민혁입니다.오늘도 쿠팡 물류센터 현장의 노동자로서 밤새도록 땀흘려 일하면서 잠시 동지들께 감사인사 말씀 올립니다.
차별과 혐오를 이 사회에서 몰아낼 수 있도록,성소수자 해방깃발을 하늘 높이 휘날리며,무지개 투쟁머리띠를 묶고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우리 성소수자들의 승리할 내일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또한 직업상 자주는 아니지만,퀴어문화축제의 현장으로 성소수자들의 한 사람으로서 동지들과 함께 달려가는,차별과 혐오에 정면으로 맞서싸우며,즐기고 투쟁하는 저 김민혁 운영위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동지들,무지갯빛 사랑으로 차별과 혐오를 분쇄합시다! 투쟁!!
안건2] 2025년 하반기 추가경정예산 심의의 건
- 찬성: 97.6%
- 반대: 2.4%
- 무효: 0%
- 안건 통과
지난 9월 19일, 노동당 당직선거와 함께 치뤄진 성소수자위원회 당직선거와 회원총투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새로운 위원장과 운영위원이 선출되어 성소위 제2기 운영위가 구성되었고, 함께 치뤄진 회원총투표로 2025년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과 자원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성소수자위원회에 응원을 보내주세요!
2025년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당직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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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후보: 이*준(케이)
당선사례
선거는 끝났지만 더 복잡한 심경인 듯합니다. 처음 활동을 시작했을 때도, 성소위 운영위원이 되고자 했을 때도 할 사람이 없으면 내가 하자는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 마음만이 아니라 다같이 가꾸었던 위원회와 회원들이 소중해졌고, 그래서 더 괜찮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마했었습니다.
영유아기의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큰다고 하는데요, 이제 8개월이 된 성소위도 앞으로 그런 시간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보내주신 신뢰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성명부 대의원 후보: 차*원
일반명부 대의원 후보: 김*현(지현)
당선사례
[성소수자위원회 동지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동지들 반갑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대의원(일반명부)으로 당선된 지현 인사 올립니다.
우리 성소수자위원회가 걸어온 담대한 길에 함께 하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비판점은 받들고 고쳐나가 발전하는 대의원이 되겠습니다.
성소수자위원회 동지들의 의견을 삼가 청해 듣고, 그를 기반으로 당대회에 임하며 적극적으로 나서는 대의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여론을 받아안아 당대회에 전할 수 있는 다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동지들께서 지혜를 나누어 주신다면, 겸허히 받고 경청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성소수자위원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서 공약으로 말씀드린 지역의 성소수자 찾아뵙기, 지금보다 더 강한 위원회 만들기 등이 내실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변혁적 성소수자운동이 어떤 것인지 바깥에 알려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대중이 정당의 성소수자위원회를 생각할 때 우리 당의 성소수자위원회가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도록, 정진하고 발전하겠다는 약속을 재차 드립니다.
다시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신뢰, 저버리지 않고 꼭 보답하겠습니다. 성소수자 해방의 그 날까지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투쟁!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대의원(일반명부) 당선인 지현 드림
2025년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회원총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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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1] 선출직 운영위원 선출의 건
이*민(옥돌) 후보
당선사례
성소수자 운영위원으로 선출된 옥돌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성소수자위원회가 확장되어 온 과정이 생각납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든든한 동지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운영위원으로 뛰라고 저에게도 마음을 모아주신만큼 성소수자 위원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출마의 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성소수자위원회라는 투쟁 공동체의 안정과 운동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지역 동지들의 활동을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제 지역에서의 성소수자 운동도 참 척박합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크지 않을수록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성소수자 운동을 해왔던 사람들이 이겨내고 참아온 과정들이 이렇게 가시밭길이었겠구나, 싶습니다. 그러나 이런 조건 속에서도 성소수자위원회가 함께 한다면 뭐든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의 포부를 담아 투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투쟁!
성*정(시원) 후보
당선사례
당원 게시판에 공약을 게시한 뒤, 중앙당직이 아닌 자체 선출직 운영위원 출마를 위한 공약으로는 너무 거창하다는 말씀도 여럿 들었습니다. 확실히 시간 내어 읽으시기에도 너무 긴 글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 자신을 당당히 믿어달라고 말씀드리기에는 활동 이력과 경험이 약소한 만큼, 제가 할 수 있을 일들을 약속드리고자 했습니다. 제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성소수자위원회의 미래에 대해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성소수자위원회 회원 동지들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연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결과가 운영위원 시원을 넘어서, 제가 말씀드린 공약에 대한 지지의 한 표일 것이라 믿습니다.
전해주신 기대와 우려의 말씀 모두 잘 살피며, 성소수자위원회 제2기 운영위원회의 일원으로서 주신 표가 아깝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동당과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가, 그리고 나아가서 이 사회가, 우리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그리고 활동의 쉼터이자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투쟁합시다!
감사합니다.
허*우 후보
당선사례
안녕하세요! 이번에 성소수자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선출된 허진우입니다. 부족한 점, 앞으로 배워야 할 점이 굉장히 많고, 저 자신이 잘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듭니다마는, 미흡한 지점들을 시정하고 노력해 나가려고 합니다. 동지 여러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내일 뵐 수 있는 분들은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공*철(네오) 후보
당선사례
솔직히 처음에는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활동하는 성소위 동지들을 보고, 저도 더 큰 힘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지들의 기대에 부응해, 더 열심히 활동하는 성소수자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비록 경력이 초라하더라도, 저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운영에 힘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혁 후보
당선사례
안녕하세요 성소수자위원회 운영위원으로 당선된,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에서 총무국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민혁입니다.오늘도 쿠팡 물류센터 현장의 노동자로서 밤새도록 땀흘려 일하면서 잠시 동지들께 감사인사 말씀 올립니다.
차별과 혐오를 이 사회에서 몰아낼 수 있도록,성소수자 해방깃발을 하늘 높이 휘날리며,무지개 투쟁머리띠를 묶고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우리 성소수자들의 승리할 내일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또한 직업상 자주는 아니지만,퀴어문화축제의 현장으로 성소수자들의 한 사람으로서 동지들과 함께 달려가는,차별과 혐오에 정면으로 맞서싸우며,즐기고 투쟁하는 저 김민혁 운영위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동지들,무지갯빛 사랑으로 차별과 혐오를 분쇄합시다! 투쟁!!
안건2] 2025년 하반기 추가경정예산 심의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