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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국제공공노련 아태지역회의, 한국 공공재생에너지법 운동 지지
9월 8일~11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PSI(국제공공노련) 제15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 회의에서, 한국의 공공재생에너지법 통과 촉구 결의안이 채택되었다. PSI는 전세계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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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9/15~21, 기후정의 국제행동 ‘Draw the Line’(선을 긋자) 열려
유엔총회 개막과 브라질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 변화 정상회의(COP30)를 앞두고 85개 국가에서 600개 이상의 기후정의행동이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려, 거리에서 생명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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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OECD국가의 에너지원별 발전량 현황
IEA에 따르면 2025년 6월, OECD 국가들의 총 순 발전량은 922.6 TWh로, 2024년 6월 대비 1.4% 증가했다. 이 중 화석 연료 발전량은 416.8 TWh(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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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석유 대기업의 탄소 배출량이 수십 건의 치명적인 폭염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지다
9월 10일 가디언의 보도내용이다.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세계 최대 화석 연료 기업의 탄소 배출량이 수십 건의 치명적인 폭염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처음으로 밝혀졌다.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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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극심한 더위로 인해 세기말까지 근무 시간 손실이 3배 증가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기상기구(WMO)는 지난 8월 22일 극심한 더위로 인해 노동자들이 겪는 전 세계적 건강 문제가 점차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새로운 공동 보고서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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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화석연료의 파괴적 건강영향에 대한 보고서 발간
지난 9월 16일 125개 국가, 200여개 이상의 보건 기관으로 구성된 네트워크인 세계 기후 건강 연합(Global Climate and Health Alliance)은 화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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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2025년 뉴욕 기후 주간 진행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유엔총회 개막에 즈음하여 미국 뉴욕에서 기후주간 행사가 개최되었다. 24일에는 유엔 사무총장이 주관하는 기후정상회담이 110개 국가가 참여한 가운데에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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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9/4~6 2차 아프리카 기후정상회담 열려 - 아프리카, 기후 약속 파기 애석해하며 민간 자금 지원 모색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에서 열린 아프리카 기후 정상회의 마지막 날, 정상들은 “선진국들이 녹색 재정 확충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것을 질책하고, 기후 변화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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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세계 해양을 보호하는 국제조약 발효
언론보도에 의하면 전 세계 바다의 광대한 지역을 보호하기 위한 다국적 조약이 마침내 2026년 1월에 법률로 제정될 예정이다. 이 조약은 9월 19일에 제정되었는데, 국제법으로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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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COP30 앞두고, 지지부진한 NDC 계획 제출
언론 보도에 의하면 유엔은 9월 3일 수요일에 국가들에게 이번 달에 더욱 야심찬 기후 계획을 수립할 것을 촉구하면서, 올해의 유엔 기후 정상회의를 앞두고 EU와 중국을 포함한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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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아마존, UN 186개 국가보다 더 많은 탄소배출
인포아마조니아(InfoAmazonia)가 발표한 새로운 데이터 시각화에 따르면, 브라질 아마존은 유엔 회원국 186개국보다 더 많은 탄소를 배출한다. 인포아마조니아는 이러한 배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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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산호는 지구온난화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9월 중순 뉴욕 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대서양에 걸쳐 있는 400개가 넘는 기존 산호초를 분석한 결과, 낙관적인 기후 온난화 시나리오에 따르더라도 해당 지역 산호초의 70% 이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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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기후동향]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재난
△ 세계 최대 빙산, 40년 만에 사라질 가능성 9월 2일 영국 언론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남극 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지 거의 40년 만에,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빙
편집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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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8-9월 지역당부 활동 브리핑
지역에서도 노동당의 활동은 쉼 없이 계속됩니다! 927 기후정의행진 준비와 장애인활동지원사 지원조례제정 촉구 활동, 3.3노동자 권리찾기 활동과 쿠팡노조 연대, 그리고 지역별 퀴
편집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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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8-9월 의제조직 활동 브리핑
기후정의영화제와 기후정의실천단, 노동권운동 토론, 예술공간 <비트>, 평화기행과 반핵투쟁 연대, 그리고 지역별 퀴어문화축제 참석까지! 노동당 의제조직의 8-9월 활동을
편집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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