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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브리핑9월 브리핑&성명 함께 읽기

편집부
2025-09-23
조회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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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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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집단학살이 어느덧 2년차를 맞고 있습니다. 집단학살의 또 다른 주범 미국의 혈맹국 파이브 아이즈 국가들에서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이 이어지고,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국제적인 메시지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 정부가 응답할 차례입니다. 가자 지구 집단학살 종식과 팔레스타인 해방,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한국 정부 역시 그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지난 9월 18일 진보3당과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주최한 기자회견과 20일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 브리핑을 함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서안 지구에서는 HD현대와 두산 등 한국 기업의 굴착기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집을 부수며 이스라엘의 불법 정착촌을 짓는 데 사용되고, 한국 방산업체가 수출한 무기들은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사용됩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인 다나페트롤리엄은 이스라엘 정부와 협력하여 가자 지구 앞바다의 가스전을 수탈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뭇 생명과 지구를 파괴하며 챙긴 피 묻은 돈을 가리켜 ‘국익’이라 말하는 한국 자본과 정부 역시 기후악당, 집단학살 공범이라는 오명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브리핑] 한국 정부는 팔레스타인 평화에 앞장서라

https://redview-zine.imweb.me/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7888597&t=board


🌹성명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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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대선 불복, 극우 현수막을 막겠다”라며 정당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거리에 나부끼는 이주민 혐오 극우 현수막에 눈살 찌뿌린 경험은 다들 있겠지만, 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한 법안은 국민의힘이나 자유통일당 등의 극우 현수막은 막지 못하는 “정당현수막 차별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혐오 현수막, 극우 현수막을 제대로 막는 방법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정당정치를 뒤흔드는 정당현수막 차별법이 아니라 차별금지법 제정이 아닐까요? 민주당의 정당법 개악안 발의를 규탄하는 노동당의 성명을 공유드립니다.

"민주당의 일부 국회의원들이 불법 현수막을 규제하기 위해 정당법을 개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우리 노동당은 이번 시도가 잘못된 행위를 규제한다는 핑계로, 그와 무관한 소수정당의 정치적 표현을 금지하려는 반민주적 폭거라고 생각하기에 이에 강력히 항의한다."


[성명&논평] 생사람 잡지말고 너희들이나 잘하세요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448&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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