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해방을위한좌파활동가 전국결집(이하 전국결집)의 ‘2025 좌파활동가대회’가 10월18일(토)~19일(일)에 1박2일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2022년에 처음 시작된 ‘전국결집 좌파활동가대회(이하 좌활대)’는 좌파의 전국전선과 좌파노동운동의 전망을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이며, 매년 하반기에 진행된다. 작년의 ‘2024 좌파활동가대회’는 ①좌파노동조합운동 정립과 좌파노동운동전략, ②지역 노동조합운동론과 좌파지역운동전략, ③정세전망(한국경제)을 중심으로 진행되였다. 이를 이어, 2025년 ‘좌파활동가대회’는 3개의 세션으로 운영된다. ①[세션1] 노동운동과 지역운동 : 지역결집 사례, ②[세션2] 좌파노동운동과 산별운동전략, ③[세션3] 2025년 정세와 과제이다. 2024년이 지역운동 전략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산별운동 전략이 중심이다.
첫째 날 진행되는, [세션1] 노동운동과 지역운동에서는 현재 진행중인 지역결집의 실천사례를 공유한다. [세션2] 좌파노동운동과 산별운동전략에서는 현재의 산별운동을 진단한다. 3월 총회에서 좌활대 의제를 확정한 후, 공공, 금속, 건설, 공무원, 사무, 전교조 등 산별 담당자로 구성된 산별노조운동TF를 구성하였다. 산별노조운동TF에서는 각 산별의 산별노조운동 진행 상황과 과제, 한계와 전망을 함께 점검하고 토론하고 있다. ‘좌파활동가대회’에서는 산별노조운동TF에서 공동 논의한 총론과 각 산별의 발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제와 질의응답 이후에는 산별분임으로 나뉘어 분임토의가 진행된다. 둘째 날은 ③[세션3] 2025년 정세와 과제에 대한 집중적 논의가 진행된다. 민중개헌안(초안), 정년연장과 공적연금, 개정된 노조법 2∙3조 대응 등의 의제가 제출되고 있다.
전국결집의 ‘좌파활동가대회’의 위상은 체제변혁-노동해방을 지향하는 좌파활동가들의 교육과 성장, 좌파노동운동의 전망을 찾고 실천을 결의하는 대회이다. 또한 전국의 좌파활동가들이 모여 각 사업장과 지역, 산별의 소식과 고민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되고 있다.
노동해방을위한좌파활동가 전국결집(이하 전국결집)의 ‘2025 좌파활동가대회’가 10월18일(토)~19일(일)에 1박2일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2022년에 처음 시작된 ‘전국결집 좌파활동가대회(이하 좌활대)’는 좌파의 전국전선과 좌파노동운동의 전망을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이며, 매년 하반기에 진행된다. 작년의 ‘2024 좌파활동가대회’는 ①좌파노동조합운동 정립과 좌파노동운동전략, ②지역 노동조합운동론과 좌파지역운동전략, ③정세전망(한국경제)을 중심으로 진행되였다. 이를 이어, 2025년 ‘좌파활동가대회’는 3개의 세션으로 운영된다. ①[세션1] 노동운동과 지역운동 : 지역결집 사례, ②[세션2] 좌파노동운동과 산별운동전략, ③[세션3] 2025년 정세와 과제이다. 2024년이 지역운동 전략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산별운동 전략이 중심이다.
첫째 날 진행되는, [세션1] 노동운동과 지역운동에서는 현재 진행중인 지역결집의 실천사례를 공유한다. [세션2] 좌파노동운동과 산별운동전략에서는 현재의 산별운동을 진단한다. 3월 총회에서 좌활대 의제를 확정한 후, 공공, 금속, 건설, 공무원, 사무, 전교조 등 산별 담당자로 구성된 산별노조운동TF를 구성하였다. 산별노조운동TF에서는 각 산별의 산별노조운동 진행 상황과 과제, 한계와 전망을 함께 점검하고 토론하고 있다. ‘좌파활동가대회’에서는 산별노조운동TF에서 공동 논의한 총론과 각 산별의 발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제와 질의응답 이후에는 산별분임으로 나뉘어 분임토의가 진행된다. 둘째 날은 ③[세션3] 2025년 정세와 과제에 대한 집중적 논의가 진행된다. 민중개헌안(초안), 정년연장과 공적연금, 개정된 노조법 2∙3조 대응 등의 의제가 제출되고 있다.
전국결집의 ‘좌파활동가대회’의 위상은 체제변혁-노동해방을 지향하는 좌파활동가들의 교육과 성장, 좌파노동운동의 전망을 찾고 실천을 결의하는 대회이다. 또한 전국의 좌파활동가들이 모여 각 사업장과 지역, 산별의 소식과 고민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