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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기후정의[기후동향] 9/15~21, 기후정의 국제행동 ‘Draw the Line’(선을 긋자) 열려

편집부
2025-09-25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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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총회 개막과 브라질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 변화 정상회의(COP30)를 앞두고 85개 국가에서 600개 이상의 기후정의행동이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려, 거리에서 생명과 사람, 지구를 위해 집회, 행진, 예술행동 등의 다양한 행동을 전개하였다. 2025년이 기후, 청정 에너지, 평화, 그리고 공정성의 전환점이 되어야 하며, 브라질에서 곧 개최되는 유엔 기후 정상회의(COP30)를 앞두고, 권력의 중심에서 기후정의의 목소리가 들리도록 지속적인 대중동력과 압박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계획된 기후정의 국제행동이다. “Draw the Line”의 슬로건 속에서 제기된 주요 요구는 △공평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체제를 바꾸자 △화석 연료 단계적 폐지, 재생 에너지 구축, 지속 가능한 식량으로의 전환 - 빠르고 공정하며 페미니스트적이고 영원히 △위기가 아닌 미래에 재정투자를! △공공재와 공유지를 되찾고 지구의 회복을! △인권 수호, 민주주의 회복, 전쟁과 집단 학살 종식 △국가 사이와 국가 내부의 불평등 종식 등을 제시하였다. 이에 대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30개막을 앞둔 11월 15일에도 기후정의를 향한 국제공동행동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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