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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퀴어[활동 브리핑] 2025-2026 겨울 성소위 연대 일력

편집부
2026-02-24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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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겨울 성소위 연대 일력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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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안창호 인권의날 기념식 참여 저지 행동

임기 내내 소수자 혐오를 조장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자격으로 세계인권의날 기념식에서 축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인권운동의 동료들과 함께, 안창호가 ‘인권’의 이름을 참칭하는 것을 막아냈고, 국가인권위원장직을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fe00bc1e038c7.png2025.12.10. - 인권의날 노동자 연행? 쿠팡 노동자 석방 촉구 집회

역대급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줄을 잇는 산재사망! 쿠팡 김범석 의장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본사를 찾아온 쿠팡 노동자들을 경찰은 폭력적.반인권적으로 연행해갔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세계인권의날 벌어진 반인권적 노동자 연행에 대해 규탄 성명을 내고, 쿠팡 본사에서 열린 석방 촉구 긴급집회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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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1210 민중의행진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진보정치 빛나는 나라!
1년 전 광장에서 함께 나눴던 새로운 세상을 향한 꿈을 다시 거리에서 펼쳤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과 평등한 세상이 내란청산이고 사회대개혁이라는 광장의 뜻을 받아안아,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가 정치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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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 이주노동자대회

12월 14일 열린 이주노동자대회에 성소수자위원회가 함께했습니다.
존재 자체로 범죄인 사람은 없다는 것이 스톤월 항쟁 이래 성소수자 운동이 견지해온 인권의 대원칙입니다.
‘현대판 노예제도’인 고용허가제, 넘실거리는 이주민 혐오,고 뚜안 님을 비롯한 여러 이주민 동료 시민들을 죽음으로 몰아간 강제단속...차별과 혐오의 한국 사회를 평등과 존엄으로 다시 씁시다.
이주노동자와 함께 사는 한국 사회, 성소수자 노동자가 앞장서서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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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 국제성노동자폭력종식의날 맞이 성소위 실천 1211-1218

매년 12월 17일은 국제 성노동자 폭력 종식의 날입니다. 그 어떤 이유에서든 멸시받고, 폭력을 당하고, 살해당해 마땅한 이들은 결코 없다는 것이 성소수자 운동의 정신과 원칙이라고 믿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국제 성노동자 폭력 종식의 날을 맞아 추모 성명 발행과 함께, 성노동자 집결지 강제철거 저지 투쟁이 벌어지고 있는 미아리 집회에 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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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월 -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 연대

지난 2025년 12월 16일, 서울시의회는 또 다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동성애 조장’을 핑계로 한 학생인권조례 폐지는 학교 안팎의 성소수자 청소년에게 더욱 큰 위협으로 다가옵니다. 성소수자 청소년들의 생존권을 위해,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보름 동안 이어진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의 서울시의회 앞 농성에 물심양면 연대했습니다.


66c974c9fe4f9.png2025.12.22. - 홈리스추모제

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 우리 사회의 배제되고 쫓겨난 이웃들을 생각합니다.
‘관리가 아닌 권리를, 배제가 아닌 공존을’이라는 올해 홈리스추모제의 슬로건은 성소수자의 마음에도 크게 와닿는 구호들입니다. 우리 곁을 떠난 홈리스 동료 시민들을 추모하며, 배제의 겨울 넘어 환대의 봄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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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월~2026.1월 - 세종 GM부품물류노동자 투쟁 연대

새해 벽두 해고된 한국GM 부품물류 하청노동자들이 투쟁을 통해 전원 고용승계를 쟁취했습니다.
원청의 집단해고와 정부의 모르쇠, 그리고 노란봉투법 무력화 시도에 맞선 이들의 투쟁은 ‘진짜 사장’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노란봉투법의 정신을 바로세우는 투쟁이었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에서 투쟁 기금 모금으로 마음을 모아 연대했습니다.


adf097c9c66dd.png2026.1.30. -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대행진

‘역대급’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로 쿠팡에 대한 분노가 전 사회적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성소수자 노동자는 더욱 취약한 노동으로 밀려나기에, 비정규불안정노동자의 권리는 바로 성소수자 노동자의 권리입니다.
성소수자 노동자의 힘으로 쿠팡을 갈아엎읍시다. 성소위가 언제나 쿠팡 노동자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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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11. - 성신여대 민주주의 탄압 성북경찰서 과잉수사 규탄 시민사회 공동행동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공학 전환에 반대하고 학내 민주주의 복원을 위해 싸웠다는 이유로 성신여대는 재학생들을 상대로 고소고발을 진행했고, 성북경찰서는 학생들을 상대로 반인권적 압수수색과 과잉수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노동당 성소위는 학내 민주주의 복원을 위해 싸우는 성신여대 학생들을 지지하며, 기자회견 공동주최와 현수막 게첩으로 연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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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7.~집단학살 종식까지 -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

2023년 집단학살 시작 이후부터 계속되고 있는 팔레스타인긴급행동 집회가 어느덧 60차를 넘겼습니다.
이스라엘과 그 동조국들은 ‘성소수자 인권’을 앞세운 핑크워싱으로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정당화하지만, 전 세계의 퀴어 커뮤니티는 ‘세상에서 가장 퀴어한 땅’인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집단학살 종식의 그 날까지,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도 퀴어-팔레스타인 연대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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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27. - 고 변희수 하사 추모 대전현충원 방문

변희수 하사 5주기를 맞아, 성소수자위원회 회원들이 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변희수 하사님을 추모했습니다.
올해는 인권위를 상대로 변희수재단이 제기한 소송에서 재단이 승소하는 기쁜 일이 있기도 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기갑의 전진'을 따라,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도 트랜스젠더 해방의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투쟁기금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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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


4dd84c6c3bf4b.jpg2025 레드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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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GM세종물류지회


함께 건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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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규탄 미아리 투쟁 연대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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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규탄 신년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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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학생 고소 전면 취하 촉구 현수막


함께한 연서명

[성북경찰서 지능범죄팀 과잉·불법 수사 징계 및 수사 업무 배제 촉구 진정서]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gj8GnE6hZlpFApV-DkRpC1izxGi4SdUotkQFjS39QqNwP6Q/viewform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살인죄 구형을 받은 권ㅇㅇ님에 대한 무죄 선고 탄원서 연명 요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26ybubWwVkr_UK5bTIN--8ncbH-qRTWjQ8PV_ZwlhE7kQR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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