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승리!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발전소 폐쇄에 따른 총고용 보장 요구!를 내걸고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8월 27일 총파업-공동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번 공동투쟁에는 발전HPS지부, 금화PSC지부, 일진파워노동조합이 총파업 투쟁으로, 한국발전기술지부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는 비번자를 중심으로, 한전KPS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투쟁에 결합하였다. 이번 총파업을 앞두고, 사측은 2025년 임금교섭에서 무성의한 임금제시안을 제출했으며, 올해말부터 태안화력 1호기를 시작되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안정 방안을 전혀 제시하지 않았다. 2034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가 모두 폐쇄될 경우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2,000여명은 일자리를 잃는다. 뿐만 아니라 고 김충현 노동자 사고처럼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역시 쟁취해야 하는 절박한 처지에 놓여 있다. 발전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오는 9월 27일 기후정의행진을 맞아 2차 총파업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임단협승리!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발전소 폐쇄에 따른 총고용 보장 요구!를 내걸고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8월 27일 총파업-공동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번 공동투쟁에는 발전HPS지부, 금화PSC지부, 일진파워노동조합이 총파업 투쟁으로, 한국발전기술지부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는 비번자를 중심으로, 한전KPS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투쟁에 결합하였다. 이번 총파업을 앞두고, 사측은 2025년 임금교섭에서 무성의한 임금제시안을 제출했으며, 올해말부터 태안화력 1호기를 시작되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안정 방안을 전혀 제시하지 않았다. 2034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가 모두 폐쇄될 경우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2,000여명은 일자리를 잃는다. 뿐만 아니라 고 김충현 노동자 사고처럼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역시 쟁취해야 하는 절박한 처지에 놓여 있다. 발전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오는 9월 27일 기후정의행진을 맞아 2차 총파업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후정의, 광장을 잇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9.27일 기후정의행진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