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갯빛 절대평등! 금남로에서 열린 제4회 광주퀴어문화축제에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와 광주시당이 참여했습니다. 2019년 이후 6년만에 다시 열린 광주퀴어문화축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노동당이 부스 행사로 함께했습니다. 노동당 부스에는 이병훈 광주시당 위원장과 이백윤 공동대표도 함께했습니다.
이번 광주퀴어문화축제의 슬로건 “무등: 무지갯빛 절대평등”은 광주의 명산 무등산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등은 등급이나 차별이 없이 평등한 상태를 뜻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번 광주퀴어문화축제는 무등의 뜻에 걸맞게, 다양한 모두가 평등하게 즐기는 축제였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와 함께,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퀴어문화축제가 성소수자들만의 축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광장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광주에서 확인했습니다.
행진이 끝나고 축제 현장에 다시 모인 사람들은 오후 5시 18분, 금남로에 울려퍼지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다 같이 불렀습니다. 민중해방을 위해 싸우다 먼저 가신 열사들과 더불어, 차별과 혐오에 삶을 걸고 싸우다 우리 곁을 떠난 성소수자 동료 시민들을 생각하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1980년 광주는 고립과 억압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내고 살린 연대의 도시였습니다. 1980년의 광주민중항쟁과 2025년의 광주퀴어문화축제의 정신이 서로 연결될 때, 우리는 ‘대동세상’이라는 광주의 뜻과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광주를 넘어 한국에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무(지갯빛 절대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동당이 차별과 혐오에 맞서 싸우겠습니다.
무지갯빛 절대평등! 금남로에서 열린 제4회 광주퀴어문화축제에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와 광주시당이 참여했습니다. 2019년 이후 6년만에 다시 열린 광주퀴어문화축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노동당이 부스 행사로 함께했습니다. 노동당 부스에는 이병훈 광주시당 위원장과 이백윤 공동대표도 함께했습니다.
이번 광주퀴어문화축제의 슬로건 “무등: 무지갯빛 절대평등”은 광주의 명산 무등산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등은 등급이나 차별이 없이 평등한 상태를 뜻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번 광주퀴어문화축제는 무등의 뜻에 걸맞게, 다양한 모두가 평등하게 즐기는 축제였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와 함께,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퀴어문화축제가 성소수자들만의 축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광장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광주에서 확인했습니다.
행진이 끝나고 축제 현장에 다시 모인 사람들은 오후 5시 18분, 금남로에 울려퍼지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다 같이 불렀습니다. 민중해방을 위해 싸우다 먼저 가신 열사들과 더불어, 차별과 혐오에 삶을 걸고 싸우다 우리 곁을 떠난 성소수자 동료 시민들을 생각하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1980년 광주는 고립과 억압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내고 살린 연대의 도시였습니다. 1980년의 광주민중항쟁과 2025년의 광주퀴어문화축제의 정신이 서로 연결될 때, 우리는 ‘대동세상’이라는 광주의 뜻과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광주를 넘어 한국에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무(지갯빛 절대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동당이 차별과 혐오에 맞서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