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의 빨간편지 2025년 12월-2026년 1월호

편집부
2026-01-13
조회수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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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노동당의 빨간편지> 이름으로 당의 주요 일정과 회의결과, 실천 활동, 당부들의 활동 계획 등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노동당의 빨간편지>를 통해 우리들의 활동이 더 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존엄하고 평등한 2026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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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동대표 고유미, 이백윤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어떤 새로운 포부와 계획을 세우셨는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끝내 바꿔내고자 하는 체제가 고단한 삶, 팍팍한 세상, 희망 없는 미래를 살게 하지만,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성찰하고, 주변을 가꾸고,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이 노동당에 모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대표단도 새해를 맞아 더욱 분발하는 마음으로 당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세종호텔을 비롯해 전국에 투쟁 현안들이 산적해 있고, 6월 지방선거도 앞두고 있습니다. 이렇듯 엄중한 시기에 노동당은 핵심운동으로 당력을 모아내고, 지속적인 조직 혁신으로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중대한 과제를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고비마다 머리를 맞대 지혜를 모으고, 당을 사랑하는 당원 동지들의 마음에서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얻겠습니다.

새해에는 노동당이 당원들의 더 큰 긍지와 자부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 바람을 이루기 위해 공동대표들로서 책임 있게 살겠습니다.


2025.12.31.

공동대표 고유미, 이백윤


🌹손을 잡아야 해 - 당비 5천원 인상으로 노동당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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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과 윤석열 파면, 그리고 조기대선이 있었던 2025년,

노동당은 독자적 진보정치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제 차별과 혐오가 없는 나라를 만들자는 광장의 요구가 현실에서 힘을 갖도록 한 걸음 더 내딛고자 합니다.

  

앞으로 나아갈 힘을 모아달라는 노동당의 부탁에

많은 동지들이 당비 5천원 인상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당비 인상에 동참해주신 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광장의 꿈과 뜻을 정치로 펼쳐나가기 위한 소중한 주춧돌로 삼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으로

노동당의 손을 계속 잡아주세요.

  

당원동지들, 감사합니다!


🌹활동 돌아보기

7b665284c1f2b.png12-1월 브리핑&성명 함께 읽기
https://redview-zine.imweb.me/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9473581&t=board


브리핑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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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과 5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마두로 대통령 불법 납치에 맞서 미국 대사관 앞에서 진보3당과 국제민중행동 등 한국 시민사회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와 노동당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고유미 대표의 발언문을 아래에 공유드립니다.

“이재명 정부에도 요구합니다. 한국 정부는 이번 사태를 모호한 외교적 언어로 우회할 것이 아니라, 주권 국가에 대한 군사적 침략과 대통령 납치를 명확히 반대하는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제국 질서의 폭주에 침묵하는 것은, 앞으로 유사한 방식의 무력 개입과 주권 침해가 반복되는 세계 질서를 사실상 용인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브리핑]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긴급 기자회견

http://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3684&mod=document&pageid=1


성명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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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부품물류 노동자들이 진짜 사장 한국GM의 답변을 요구하며 한국GM 본사 앞에서 무기한 집단 농성에 들어갑니다.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돌아온 것은 업체 폐업과 120명 집단해고였습니다.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습니다.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보장 이행, 제대로 된 노조법 2, 3조 개정 시행을 위한 한국GM 부품물류 노동자들의 투쟁에 노동당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우리 노동당은 노란봉투법이 온전히 실현되는 사회, 하청노동자로 노동자로서 인정받는 사회, 모든 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위하여 GM부품물류지회의 투쟁에 끝까지 함께 하겠다. GM부품물류지회의 투쟁이 곧 모든 하청노동자의 투쟁이다. GM부품물류지회의 투쟁이 곧 모든 노동자민중의 투쟁이다. GM부품물류지회의 투쟁이 곧 우리 모두의 투쟁이다.”

[성명&논평] GM부품물류지회의 투쟁에 노란봉투법의 미래 있다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679&mod=document&pageid=1


🌹지역&의제조직 활동 소개


지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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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제조직에서는...c0135e0552d17.png

https://redview-zine.imweb.me/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9474390&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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