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함께 읽기 8월 1일부터 8월 15일, 공공운수노조 쿠팡지회의 농성투쟁이 있었습니다. 노동당 또한 전국 방방곡곡에 하루불매 동참을 호소하는 현수막을 게첩했고, 인증샷 촬영과 정당연설회, 피켓팅, 기자회견 등의 실천들을 통해 쿠팡 노동자들의 요구를 알려냈습니다. 여름 날씨보다 뜨거웠던 쿠팡 노동자들의 투쟁을 돌아보며, 8월 15일 하루파업대회 브리핑을 함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인간보다 온도계가 더 소중한 현장이 바뀌고 해고된 노동자들이 복직할 때까지, 쉴 권리와 인간답게 일할 권리 그리고 노동조합 할 권리가 쟁취될 때까지, 쿠팡 노동자들의 투쟁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노동당도 쿠팡 노동자들과 손 잡고, 앞으로도 이어질 투쟁의 길을 함께 이어나가겠습니다.
수라갯벌은 새만금에 마지막으로 남은 갯벌입니다. 수많은 멸종위기종 동물이 살고 있는, 국제적인 철새도래지인 새만금 갯벌이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새만금신공항 건설 공사가 초읽기에 다다른 지금, 신공항을 막고 갯벌을 살리기 위한 <새,사람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9월 11일 예정된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선고에서 법원이 공항이 아닌 생명의 손을 들어주길 바라며, 8월 7일 발표된 성명을 공유드립니다.
새만금 신공항을 건설하지 않아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 신공항이 건설되면 수라갯벌 등 새만금에 마지막으로 남은 갯벌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멸종위기종들의 서식지가 사라지고 국제적으로 중요한 조류도래지도 없어진다. 전면적인 해수유통을 통해 갯벌을 되살려도 부족할 판에, 그나마 남아있는 갯벌을 완전히 없애고 숱한 생명을 사라지게 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
청소년•비청소년이 함께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간담회8월 10일, 노동당이 주최하고 성소수자위원회, 청년노동당, 여성위원회(준), 청소년노동당(준)이 함께 주관한 조직문화 좌담회 <우린 나이가 아닌 온도로 통한다>가 열렸습니다. 아수나로 상근활동가인 수영 동지와 함께, 청소년 활동가와 당원을 동지로서 존중하기 위한 여러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토론했습니다.
🌹지역에서는...
서울시당서울시당에서는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공교통 의제를 중점적으로 부각하고, 시당에서 주력하고 있는 마을버스 공영화 운동과의 접점을 모색, 캠페인을 구상하려 합니다.
관악동작지역위원회에서는 7월 5일 <바로 지금 여기> 영화 상영회를 진행했고, 영등포구로금천지역위원회에서는 7월 11일 극우세력의 이주민 혐오에 맞선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경기도당경기도당은 <찾아가는 노동상담소> 캠페인을 권리찾기유니온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각지를 돌며 3.3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노동상담을 진행하고, 당을 알려내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7월 15일 시흥 시화공단, 8월 12일 부천 춘의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충북도당충북도당에서는 지난 7월 16일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노조법 2조,3조 개정과 공공재생에너지법의 내용을 담은 선전물도 제작했지만 비가 많이 내려 아쉽게도 배포하지 못했습니다. 지역의 기후정의동맹충북모임 활동가들과 공공재생에너지 입법청원을 홍보하고 조직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일터의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쿠팡노동자들을 지지하기위해 도당 청년당원모임과 지역 단체들이 함께 피켓을 들었습니다. 14일 하루불매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쿠팡 노동현장의 실태를 바꾸기 위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알리는 선전전이었습니다.
🌹의제조직에서는...
노동당은 사회운동의 형성과 강화, 당과 사회운동의 유기적 결합을 위해 지역조직과는 별도의 의제조직을 두고 있습니다. 각 의제조직을 소개해드리며, 의제조직 참여로 노동당의 사회운동 역량 강화에 힘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5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캠프] 7월 05일 ~ 06일 1박 2일로 문화예술위원회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캠프는 예술공간프로그램 비트의 전시상황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 전시 관람 후 검열사건에 대해 침묵시위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한국주민운동교육원 교육장으로 이동해 다큐멘터리 사진 <기록과 소통으로서의 사진 이야기>, 레드 무비 <존 오브 인터레스트> 영화 관람까지 예술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예술에 대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예술공간 비트 2025 : 다큐멘터리 사진] -두 번째 모임 7월 19일 류가헌에서 진행하고 있는, “겨울 조감도”를 주제로 한 박김형준 작가의 사진전 함께 관람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사진 모임은 9월 중에 청계천 일대를 답사하여 이곳의 변화를 살펴보고, 기록으로 남기는 출사 계획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예술공간 비트 2025 : 상상만화] -첫 번째 모임 지난달 25일(금) 이춘희 당원이 운영하는 카페 “빈틈”에서 "상상만화"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추억의 만화, 최애 만화 등등 만화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성주의 책읽기 모임] - 네 번째 모임 7월 강북 여성주의 책읽기 모임에서는 강화길 작가의 단편집 <화이트호스>를 같이 읽었습니다. “어디에나 있는 여자들 이야기로 어디에도 없는 장르에 이르렀다“는 추천의 글처럼, 익숙한 설정으로 낯선 이야기를 던지는 강화길 작가의 소설들을 통해서 우리 주변의 익숙함에서 무심히 놓쳐버린 어떤 사연들을 다시금 떠올리며 그런 작은 발견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8월 활동소개
[여성주의 책읽기 모임] - 다섯 번째 모임 8월 여성주의 책읽기 모임에서는 김명희 작가의 <당신이 숭배하든 혐오하든>을 같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젠더 고정관념과 성차별주의가 여성의 몸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신체기관 별로 살펴보는 책입니다. 예방의학전문의이자 건강불평등을 연구하는 사회역학자인 저자의 해박한 지식을 통해서 우리 몸과 사회의 관계를 한번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예술공간 비트 2025 : 레드 무비] - 세 번째 모임 8월의 레드무비에서 함께 볼 영화는 로버트 에거스 감독, 로버트 패킨슨/윌렘 데포 주연의 <라이트하우스>입니다. 1890년대 뉴잉글랜드를 배경으로 두 명의 등대지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기후정의위원회지난 7월 11일, 25일, 8월 8일 세차례에 걸쳐 ‘생태사회주의와 탈성장 세미나 시즌2’를 진행했습니다.
1차 ‘생태사회주의로 가는 길’, 2차 ‘문헌을 통해 보는 맑스(주의자)의 생태사회주의, 탈성장에 대한 생각’, 3차 ‘사회전환의 사례들’을 주제로 진행된 오픈세미나에 1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기후정의위원회는 매달 한 달간의 기후동향과 주요 기후이슈 및 쟁점, 기후 관련 자료를 다루는 소식지 레드뷰: 기후정의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연대사업으로는 중앙당과 함께 공공재생에너지로의 빠르고 정의로운 전환을 목표로 한 ‘공공재생에너지법’ 청원운동에 함께했습니다.
9월 27일에는 서울 광화문에서 ‘2025 기후정의행진’이 ‘기후정의, 광장을 잇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립니다. 서울 외에도 충북, 부산, 대구, 제주 등에서도 지역별로 기후정의행진이 별도로 열립니다. 927기후정의행진을 계기로, 민주노총이 중심이 되어 ‘기후정의실천단’도 조직되고 있다. 기후정의위원회는 중앙당과 함께 적극 결합하고 있으며, 함께 할 예정입니다.
8월 23일 토요일 3시에 "부산으로 찾아가는 성소수자위원회"가 열립니다. 부산지역 성소위 회원뿐만 아니라 부산 지역의 다양한 성소수자 활동가들을 모시고, 부산에서의 퀴어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또한 9월까지 차례대로 있는 춘천, 인천퀴어문화축제에 지역시도당과 함께 참가합니다. 자세한 참가 일정은 곧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청년노동당8월 14일, 진보3당 청년•청소년위원회와 함께 박노자 교수 강연회 <세상을 바꾸는 왼쪽의 길 - 극우의 시대에 청년이 묻다>를 개최했습니다. 극우세력의 준동을 막고, 진보정치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바쁘신 시간에도 불구하고 강연을 맡아주신 박노자 교수님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3노동자운동
쿠팡지회의 하루 불매가 있었던 8월 14일, 3.3노동자운동은 서울역 앞에서 쿠팡 불매를 촉구하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15일 예정되어 있던 쿠팡지회 파업에 대한 지지와 함께, 8월 14일 하루 불매로 파업에 연대해주길 시민분들께 호소드리는 자리였습니다. 노동자를 연료로 소모하는 로켓배송을 멈추어, 에어컨이 아닌 노동자가 시원한 쿠팡 물류센터를 노동당 3.3노동자운동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여성위원회(준)
8월 7일, 여성위원회(준)에서는 여성주의 대화모임 2차를 진행했습니다!
대선 시기, 그리고 일상의 활동 속에서 느꼈던 답답함을 함께 나누고, 여성위원회의 연대활동을 돌아보며, 지역에서의 여성운동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서울과 비수도권, 그리고 해외까지 각자의 현장과 지역에서 여성주의 활동과 당 활동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노동당의 빨간편지> 이름으로 당의 주요 일정과 회의결과, 실천 활동, 당부들의 활동 계획 등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노동당의 빨간편지>를 통해 우리들의 활동이 더 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9월 27일 토요일,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927 기후정의행진이 열립니다!
노동당은 윤석열 탄핵광장에서 세바넷(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을 통해 공동 활동을 전개한 체제전환운동 단위들과 함께 ‘평등으로 가는 공공성’ 행진단에 함께 합니다. 행진단은 기후정의행진 당일 공동의 목소리를 담아 함께 행진하며, 발전비정규직 파업에 연대합니다.
또한, 노동당은 기후정의실천단(민주노총 제안)을 구성해 기후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전국의 투쟁현장을 순회(9.22~26)하는 계획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당원동지들, 927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13기 대표단 선거 일정 확정
8월부터 13기 대표단 선거 일정에 돌입합니다! 9월 15일부터 19일까지(결선투표시 22일부터 26일까지)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세한 일정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3기 대표단 선거 일정
노동당 13기 대표단 선거 공고
http://www.laborparty.kr/?page_id=13725&uid=3376&mod=document&pageid=1
🌹당비 월 5천원 증액에 함께해주세요!
12월 3일 계엄부터 윤석열 파면을 지나 대선 공동대응까지, 노동당은 독자적 진보정치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제 차별과 혐오가 없는 나라를 만들자는 광장의 요구가 현실에서 힘을 갖도록 한 걸음 더 내딛고자 합니다.
이에 노동당은 당비 월 5천원 증액 운동을 시작합니다. 당비 증액에 함께해주신 당원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장의 불씨가, 노동당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활활 탈 수 있도록, 당비 월 5천원 증액으로 노동당에 힘과 마음을 모아주세요!
당비 월 5천원 증액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mAwfQmDS0qr1Srqd4N1us3YCPWEBghtUx-wL3pfUSSavNA/viewform
🌹활동 돌아보기
브리핑 함께 읽기
8월 1일부터 8월 15일, 공공운수노조 쿠팡지회의 농성투쟁이 있었습니다. 노동당 또한 전국 방방곡곡에 하루불매 동참을 호소하는 현수막을 게첩했고, 인증샷 촬영과 정당연설회, 피켓팅, 기자회견 등의 실천들을 통해 쿠팡 노동자들의 요구를 알려냈습니다. 여름 날씨보다 뜨거웠던 쿠팡 노동자들의 투쟁을 돌아보며, 8월 15일 하루파업대회 브리핑을 함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인간보다 온도계가 더 소중한 현장이 바뀌고 해고된 노동자들이 복직할 때까지, 쉴 권리와 인간답게 일할 권리 그리고 노동조합 할 권리가 쟁취될 때까지, 쿠팡 노동자들의 투쟁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노동당도 쿠팡 노동자들과 손 잡고, 앞으로도 이어질 투쟁의 길을 함께 이어나가겠습니다.
[브리핑&일정] 8/15 쿠팡지회 2차 파업 결의대회
http://www.laborparty.kr/?page_id=13922&mod=document&pageid=1&uid=3385&execute_uid=3385
성명 함께 읽기
수라갯벌은 새만금에 마지막으로 남은 갯벌입니다. 수많은 멸종위기종 동물이 살고 있는, 국제적인 철새도래지인 새만금 갯벌이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새만금신공항 건설 공사가 초읽기에 다다른 지금, 신공항을 막고 갯벌을 살리기 위한 <새,사람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9월 11일 예정된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선고에서 법원이 공항이 아닌 생명의 손을 들어주길 바라며, 8월 7일 발표된 성명을 공유드립니다.
새만금 신공항을 건설하지 않아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 신공항이 건설되면 수라갯벌 등 새만금에 마지막으로 남은 갯벌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멸종위기종들의 서식지가 사라지고 국제적으로 중요한 조류도래지도 없어진다. 전면적인 해수유통을 통해 갯벌을 되살려도 부족할 판에, 그나마 남아있는 갯벌을 완전히 없애고 숱한 생명을 사라지게 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
[성명] 새만금, 공항이 아니라 갯벌을 살려야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367&mod=document&pageid=1
청소년•비청소년이 함께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간담회
8월 10일, 노동당이 주최하고 성소수자위원회, 청년노동당, 여성위원회(준), 청소년노동당(준)이 함께 주관한 조직문화 좌담회 <우린 나이가 아닌 온도로 통한다>가 열렸습니다. 아수나로 상근활동가인 수영 동지와 함께, 청소년 활동가와 당원을 동지로서 존중하기 위한 여러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토론했습니다.
🌹지역에서는...
서울시당
서울시당에서는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공교통 의제를 중점적으로 부각하고, 시당에서 주력하고 있는 마을버스 공영화 운동과의 접점을 모색, 캠페인을 구상하려 합니다.
관악동작지역위원회에서는 7월 5일 <바로 지금 여기> 영화 상영회를 진행했고, 영등포구로금천지역위원회에서는 7월 11일 극우세력의 이주민 혐오에 맞선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경기도당
경기도당은 <찾아가는 노동상담소> 캠페인을 권리찾기유니온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각지를 돌며 3.3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노동상담을 진행하고, 당을 알려내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7월 15일 시흥 시화공단, 8월 12일 부천 춘의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충북도당
충북도당에서는 지난 7월 16일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노조법 2조,3조 개정과 공공재생에너지법의 내용을 담은 선전물도 제작했지만 비가 많이 내려 아쉽게도 배포하지 못했습니다. 지역의 기후정의동맹충북모임 활동가들과 공공재생에너지 입법청원을 홍보하고 조직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일터의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쿠팡노동자들을 지지하기위해 도당 청년당원모임과 지역 단체들이 함께 피켓을 들었습니다. 14일 하루불매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쿠팡 노동현장의 실태를 바꾸기 위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알리는 선전전이었습니다.
🌹의제조직에서는...
노동당은 사회운동의 형성과 강화, 당과 사회운동의 유기적 결합을 위해 지역조직과는 별도의 의제조직을 두고 있습니다. 각 의제조직을 소개해드리며, 의제조직 참여로 노동당의 사회운동 역량 강화에 힘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의제조직 가입 문의: 노동당중앙당 02-6004-2000
노동위원회
노동위원회는 매월 레드뷰: 노동 - 노동운동동향보고를 발행하고, 노동권운동팀을 운영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레드뷰: 노동은 지난 2월부터 준비1호를 시작으로 현재 4호까지 총 7차례 발행했습니다. 이번 4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슈와 동향] 노조법2,3조 개정 투쟁 평가
■[지금 현장은] 금속노조 2025년 중앙교섭 의견 일치, 포염 대책과 노조할 권리를 요구하는 쿠팡물류센터 노동자들, 세종충남지역노조의 노조 상근자 징계해고 사태
■[주목] 정의로운 전환 쟁취를 위한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레드뷰: 노동 4호
http://www.laborparty.kr/?page_id=15138&uid=3374&mod=document&pageid=1
또한 노동위원회는 불안정노동체제에 맞선 노동권 운동을 목적으로 노동권운동팀을 전국결집, 평등노동자회와 함께 구성해 월 1회 정기모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 3차 모임에서는 “불안정노동체제와 불안정노동체제의 종식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참가자들이 각자 발제문을 작성하고 토론했습니다. 8월 모임에서는 “중간착취”를 주제로 토론할 예정입니다.
노동위원회는 7월 26일 운영위를 열고, 이갑용 위원장의 임기가 7월로 종료됨에 따라 8월부터 비대위를 구성하고 비대위원장을 김성봉(현 부대표)으로 결정했습니다. 차기 운영위는 8월 24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문화예술위원회
자세한 내용은 레드뷰: 예술 8월호에서 확인하세요!
레드뷰: 예술 2025년 8월호
https://supreme-enquiry-6a1.notion.site/REd-view-2025-8-257827bf117e80a79de9e30128dfb6fa
7월 활동브리핑
8월 활동소개
기후정의위원회
지난 7월 11일, 25일, 8월 8일 세차례에 걸쳐 ‘생태사회주의와 탈성장 세미나 시즌2’를 진행했습니다.
1차 ‘생태사회주의로 가는 길’, 2차 ‘문헌을 통해 보는 맑스(주의자)의 생태사회주의, 탈성장에 대한 생각’, 3차 ‘사회전환의 사례들’을 주제로 진행된 오픈세미나에 1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기후정의위원회는 매달 한 달간의 기후동향과 주요 기후이슈 및 쟁점, 기후 관련 자료를 다루는 소식지 레드뷰: 기후정의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레드뷰: 기후정의 2025년 7월호
http://www.laborparty.kr/?page_id=15138&uid=3357&mod=document&pageid=1
연대사업으로는 중앙당과 함께 공공재생에너지로의 빠르고 정의로운 전환을 목표로 한 ‘공공재생에너지법’ 청원운동에 함께했습니다.
9월 27일에는 서울 광화문에서 ‘2025 기후정의행진’이 ‘기후정의, 광장을 잇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립니다. 서울 외에도 충북, 부산, 대구, 제주 등에서도 지역별로 기후정의행진이 별도로 열립니다. 927기후정의행진을 계기로, 민주노총이 중심이 되어 ‘기후정의실천단’도 조직되고 있다. 기후정의위원회는 중앙당과 함께 적극 결합하고 있으며, 함께 할 예정입니다.
성소수자위원회
있었던 활동과 있을 활동을 알려드립니다
7월 활동은 레드뷰: 퀴어 7월호에서 확인해주세요!
레드뷰: 퀴어 2025년 7월호
http://www.laborparty.kr/?page_id=15138&uid=3356&mod=document&pageid=1
8월에는 성소수자위원회에서는 "쿠팡노동자 생존권은 성소수자 노동자의 생존권"이라는 구호 아래, 8/1~8/15까지 진행된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지회의 농성투쟁에 연대했습니다. 현수막을 게첩하고, 12일 쿠팡 노동자 파업 지지 성소수자 노동자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브리핑&일정] 쿠팡 노동자 파업 지지 성소수자 노동자 기자회견
http://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3370&mod=document&pageid=1
8월 23일 토요일 3시에 "부산으로 찾아가는 성소수자위원회"가 열립니다. 부산지역 성소위 회원뿐만 아니라 부산 지역의 다양한 성소수자 활동가들을 모시고, 부산에서의 퀴어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또한 9월까지 차례대로 있는 춘천, 인천퀴어문화축제에 지역시도당과 함께 참가합니다. 자세한 참가 일정은 곧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청년노동당
8월 14일, 진보3당 청년•청소년위원회와 함께 박노자 교수 강연회 <세상을 바꾸는 왼쪽의 길 - 극우의 시대에 청년이 묻다>를 개최했습니다. 극우세력의 준동을 막고, 진보정치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바쁘신 시간에도 불구하고 강연을 맡아주신 박노자 교수님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3노동자운동
쿠팡지회의 하루 불매가 있었던 8월 14일, 3.3노동자운동은 서울역 앞에서 쿠팡 불매를 촉구하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15일 예정되어 있던 쿠팡지회 파업에 대한 지지와 함께, 8월 14일 하루 불매로 파업에 연대해주길 시민분들께 호소드리는 자리였습니다. 노동자를 연료로 소모하는 로켓배송을 멈추어, 에어컨이 아닌 노동자가 시원한 쿠팡 물류센터를 노동당 3.3노동자운동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여성위원회(준)
8월 7일, 여성위원회(준)에서는 여성주의 대화모임 2차를 진행했습니다!
대선 시기, 그리고 일상의 활동 속에서 느꼈던 답답함을 함께 나누고, 여성위원회의 연대활동을 돌아보며, 지역에서의 여성운동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서울과 비수도권, 그리고 해외까지 각자의 현장과 지역에서 여성주의 활동과 당 활동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